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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눈의 부상

  • 관리자
  • 2018-10-19 13:17:18.0
  • 조회수 275

게시판 본문의 첨부파일 이미지입니다. : b_p8.jpg

안전한 캠핑 즐기기

응급처치 - 눈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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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부상

 

눈의 부상

야외에서 심심치않게 발생하는 사고가 눈의 부상이다. 눈 부상의 정도는 다양하다. 눈에 잡 티가 들어가 통증을 일으키는 사소한 것도 있지만 안구가 찢어지는 위급한 중상도 있다. 특히, 숲길을 걷다가 미처 보지 못한 나뭇가지에 눈을 찔리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하는 눈부상이다. 일단 누군가 눈부상을 당하면 환자도 고통스럽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당황하게 된다. 응급 처치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처치가 늦어져서 실명을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응급 상황에 비해 침착함이 요구된다.

 

우선, 잡티나 부유물질이 들어간 경우는 눈이 스스로 치유하도록 두는 게 상책이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 눈을 감고 있으면 눈물이 나와 이물질을 밖으로 밀어낸다.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로 눈을 씻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게 있다. 손으로 눈을 비비는 것이다. 손으로 눈을 문지르면 이물 질이 자칫 각막에 손상을 입힐 수도 있다.

 

만약 날카로운 것에 의해 눈을 찔렸다면 이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때 가장 먼저 해 야 할 조치는 다치지 않은 눈의 시계를 차단하는 일이다. 사람은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데, 이 두 눈은 자율신경계에 의해 움직인다. 한쪽 눈을 다쳐 볼 수 없는 상황에서 도 다른 쪽 눈은 사물을 보려고 하는데, 이때 다친 눈도 따라서 움직이므로, 성한 눈의 시계를 빨리 가려줘야 다친 눈이 움직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성한 눈의 경우 붕대로 가리면 된다. 다친 눈의 경우 붕대를 직접 대고 감으면 안구나 각막에 2차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종이컵 등으로 눈을 감싸고 주변을 붕대로 감아 주는 게 좋다.

눈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환자에게 심리적인 위안을 주는 것 이다. 눈 부상을 당하면 앞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환자가 느끼는 공포감은 극에 달한다. 잘못하면 환자가 공황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따라서 환자가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돌봐주면서 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후송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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