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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절상과 자상

  • 관리자
  • 2018-10-19 11:37:47.0
  • 조회수 124

게시판 본문의 첨부파일 이미지입니다. : b_p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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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 절상과 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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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상과 자상

 

절상과 자상

절상

유리나 칼에 베이는 상처를 말한다. 캠핑장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부상 가운데 하나다. 절상사고의 응급처치는 감염예방과 압박에 의한 지혈이다. 절상사고를 당하면 우선 환부의 상태를 확인한다. 환부가 오염되지 않았다면 곧바로 지혈을 한다. 만약, 환부에 더러운 이물질이 있으면 수돗물이나 생수로 씻은 다음 지혈을 한다. 지혈은 피가 나는 자리를 누르는 직접압박법을 쓴다. 우선 상처 부위에 거즈를 대고 부드럽게 압박해 지혈을 한다. 그래도 피가 계속 새어나올 경우 거즈를 떼지 말고 그 위에 덧대주는 것이 요령이다. 그 다음으로 지속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도록 붕대를 감아준다. 상처를 치료하는 과정에도 계속 압박을 가해 출혈을 막아줘야 한다. 만약 직접 압박 법으로도 출혈이 멈추지 않으면 환부를 심장보다 높게 해 간접 지혈을 한 후 즉시 병원으로 후송한다.

 

자상

못이나 나뭇가지처럼 날카로운 것에 찔려서 발생하는 상처다. 자상은 찔린 정도에 따라 응급처치가 다르다. 가시처럼 가볍고 작은 것에 찔린 경우 핀셋이나 족집게 등으로 상처에 박힌 물질을 빨리 뽑아내야 통증도 없고, 치료도 쉽다. 그러나 상처를 찌른 것이 깊이 박힌 경우 억지로 빼내려 해서는 안 된다. 박혀 있는 물질이 지혈 을 해주기 때문이다. 또 야외에서는 적절한 세정이 나 소독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없으므로 가능하면 뽑아내지 않는다. 깊이 박힌 경우 나중에 빼낼 수 있을 만큼만 남긴 뒤 빨리 병원으로 가는 게 좋다. 녹슨 못에 찔린 경우는 파상풍의 위험이 있으므로, 얕게 찔렸다고 얕보지 말고, 병원을 찾아 깨끗하게 소독을 해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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