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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캠핑] 계절별 캠핑

  • 관리자
  • 2018-10-23 10:54:55.0
  • 조회수 119

게시판 본문의 첨부파일 이미지입니다. : d7_p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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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캠핑
계절별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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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캠핑은 사계절 내내 가능하다. 그러나 어느 계절에 가느냐에 따라 제주의 분위기와 캠핑의 매력은 완전히 달라진다. 특히, 일기가 나쁜 경우 제주 캠핑은 아니 간만 못한 경우도 있다. 따라서 계절과 시기를 잘 고려할 필요가 있다.

 

계절별 캠핑

 

● 여름 제주 캠핑은 여름이 최고다. 캠핑장은 물론 해수욕장에서도 캠핑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육지와 마찬가지로 번잡하다. 제주도 현지인들도 캠핑장 구하기가 만만치 않다. 또 최고 성수기다 보니 배편 예약도 쉽지 않다. 물가도 비싸다. 따라서 7월 말 에서 8월 초에 이르는 최고 성수기는 피하는게 현명하다.


● 봄, 가을 여름을 제외하면 늦봄에서 초봄(5월 중순~6월 중순)과 늦여름에서 가을(9월 초순~11월 중순)이 좋다. 이때는 성수기에서 한 발 비껴나 있어 캠핑장도 여유가 있고, 오가는 배편 예약도 쉽다. 또 제주가 ‘따뜻한 남쪽’이라서 밤에도 추위에 대한 걱정이 없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할 게 있다. 모구리나 서귀포자연휴양림은 봄이나 주말에는 제주 현지의 캠퍼들로 붐빈다. 특히 봄에는 초등학교에서 야외학습을 진행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주말에는 캠핑장 예약이 필수다.

날씨도 변수다. 6월 중순을 넘어가면 장마가 시작되는데, 장마철에 제주에서 캠핑을 한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8월 말부터는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시기로, 태풍이 예고되면 여행 일정을 취소해야 한다. 태풍이 불면 며칠씩 제주에 발이 묶일 수 있는데다가 텐트는 엄두도 못내고 호텔이나 펜션 신세를 질 수도 있다.

 

● 겨울 제주의 겨울은 춥지 않다. 강원도와 비교하면 가을에 캠핑을 하는 기분이 들 정도다. 이때는 캠퍼도 거의 없어 캠핑장을 독차지하는 호사를 누릴 수도 있다. 그러나 바람이 변수다. 바람이 세찬 날은 잠은 다 잤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겨울에는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에 캠핑사이트를 마련하는 게 우선이다.

또 캠핑장의 특성도 고려해야 한다. 서귀포자연휴양림은 한라산 중산간지대에 있어 겨울에 눈이 많다. 모구리는 나무가 없어 바람이 많으며 비자림은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해 괜찮다. 우도 하고수동해수욕장도 바람만 피할 수 있다면 좋다. 타 해수욕 장의 경우 화장실을 폐쇄하는 곳이 대부분이라 불편하다.

 

계절별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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